30년의 현장 경험에서 이어진 질문.
30년 전, 앞으로 커피가 일상의 식문화로 자리 잡을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그 한 잔에도 맛과 향을 넘어 영양적 가치가 담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이 대두를 연구하는 길로 이어졌습니다.
농업에서 기술로, 기술에서 제품과 새로운 식문화로. 케이빈즈는 하나의 원료가 가진 가능성을 넓혀갑니다.
케이빈즈의 이야기는 30년 전, 박영오 총괄본부장이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하는 프랜차이즈를 시작한 현장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현장 경험에서 이어진 질문은 오늘의 대두 연구와 AROSOY로 연결됩니다.
30년 전, 앞으로 커피가 일상의 식문화로 자리 잡을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그 한 잔에도 맛과 향을 넘어 영양적 가치가 담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이 대두를 연구하는 길로 이어졌습니다.
여러 해의 교배와 선발을 거치며 원하는 특성을 이어갈 수 있는 대두를 개발해 왔습니다. 유전자조작이 아닌 교배·선발의 길에서 시작해, 전용 원료의 가치를 제품으로 연결합니다.
N-Core Roasting과 Auro Plex 복합화 연구. 콩과 커피의 특성을 함께 활용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AROSOY를 통해 새로운 한 잔의 경험을 전합니다.
원료와 기술 알아보기 ↗아로소이 생산 부산물을 활용하는 푸드와 매장 경험, 제품 공급과 글로벌 협력으로 가능성을 넓혀갑니다. 농업·기술·제조·브랜드·글로벌 시장을 하나의 가치사슬로 연결하며 케이빈즈의 철학을 실현해 갑니다.
함께할 사업 살펴보기 ↗케이빈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대두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고,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가치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매일 즐기는 한 잔에 원료의 가능성을 더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원료를 준비하는 농업에서, 그 가치를 다듬는 기술과 제조,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AROSOY까지. 케이빈즈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한 잔 이후에 남는 자원의 쓰임도 고민합니다. 아로소이 생산 부산물을 활용한 푸드, 함께 만드는 매장 경험, 국내외 파트너와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철학을 일상과 시장에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케이빈즈의 다음 이야기에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케이빈즈

K-BEANS는 대두의 가치를 기술로 재설계하고, 새로운 글로벌 카테고리를 창조하는 그린바이오 기업입니다.
커피를 즐기는 일상에 대두의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케이빈즈의 이야기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좋은 원료와 기술에 맛과 즐거움을 더하고, 생산 후 남는 자원까지 식품으로 활용하는 길을 찾습니다. 농민과 함께 원료를 준비하고, 아로소이라는 브랜드로 고객을 만나며, 본사 생산과 공급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를 준비합니다.
차이를 만드는 기술 ↗직접 계약재배와 수매를 통해 원료의 출발을 함께 만듭니다.
제품은 맛있고,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생산 부산물을 활용한 식품부터 후속 소재까지 가능성을 탐구합니다.